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84 제주도 여행 : 제주도 서귀포시 솔동산로 22번 길 15-3 카페준을 시찰했다. 제주도 여행 : 제주도 서귀포시 솔동산로 22번 길 15-3 카페준을 시찰했다. 올레서울식당에서 점심을 맛나게 먹고, 우리가 항상 가는 서귀포항에 있는 새연교를 향해서 가다, 이번에는 카페준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서귀포항과 새연교의 경치를 구경하기로 정한다. 날이 더우면 서귀포항 칠십리교를 지나 새연교에 가서 시원한 생맥주를 마시는데, 오늘은 해가 나서 따듯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전망 좋은 카페준에서 시원한 태평양 바다를 보면서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카페준은 경치가 좋아서 우리가 자주 가던 카페이다. 카페준에 마련된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따듯한 햇빛을 쬐면서 친구와 아까 눈치 보면서 하던 핫한 주제로 대화를 한다. 바람이 좀 세게 불어서 커피를 가지고 카.. 2024. 12. 27. 제주도 여행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을 시찰했다. 제주도 여행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을 시찰했다.2024년 12월 26일(목요일) 서귀포시 강정동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서귀포시에 있는 매일올레시장을 가려고 삼달교차로에서 201번 버스를 기다린다. 11시 5분 전에 201번 버스를 타고 간다. 201번 버스는 제주버스터미널에서 서귀포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는데 노선의 대부분이 바다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황금노선이다. 삼달교차로에서 매일올레시장까지 약 1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1시간 정도 가지만 가는 길은 전혀 지루하지 않다. 버스 승객의 대부분은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다. 물론 나도 대한민국에서 공인하는 어르신이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면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많은 것과 꼭 같다.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센터에서 내리면 매일올.. 2024. 12. 26. 제주도 여행 : 제주시 세화읍 구좌리 산 6, 다랑쉬오름의 사진들 제주도 여행 : 제주시 세화읍 구좌리 산 6, 다랑쉬오름의 사진들 다랑쉬오름은 오름의 여왕, 오름의 랜드마크로 불리운다. 다랑쉬오름에서 보는 성산일출봉과 다랑쉬오름 분화구에서 보는 한라산과 많은 오름들의 경관이 너무 아름답다.다랑쉬오름 분화구 주변에 자라는 억새도 장관이다. 2024. 12. 25. 제주도 여행 : 제주도 오름의 여왕 다랑쉬오름을 답사한다. 제주도 여행 : 제주도 오름의 여왕 다랑쉬오름을 답사한다.2024년 12월 24일(화요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이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지 2024년 하루 전날이다. 마님께서는 아침부터 어제 수리해 온 보쉬 잔디 깎는 기계로 잔디를 깎고, 나는 여유 있게 아침을 먹는다. 1시쯤 다랑쉬오름을 답사하러 출발할 예정이다. 어제 제주공항에 올 때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서 동부화재보험회사에서 사람이 와서 시동을 걸어주었다고 마님이 알려줘서, 내가 시동을 걸어보니 안 걸린다. 집에서 가까운 성산 근처에 자동차 정비소에 전화를 하니 16만 원에서 18만 원까지 달라고 한다. 너무 비싸다는 생각에 배터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을 찾으니, 제주 시내에 있어서 고민을 하던.. 2024. 12. 25. 제주도 여행 : 새해를 맞으러 성산읍 삼달리에 간다. 제주도 여행 : 새해를 맞으러 성산읍 삼달리에 간다.2024년 12월 23일(월요일) 김포공항에서 오후 3시에 제주공항으로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간다.이번에는 돌아오는 날자를 정하지 않고 제주로 가서 새해를 맞이하고, 설 전에 돌아오려고 계획을 세웠다. 무엇을 할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지내다 올 생각이다. 오늘은 마님께서 제주시에서 보쉬 잔디 깎는 기계 날을 교환하고, 4시 30분에 제주공항 주차장에서 기다린다고 하여, 버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기분이 좋다. 3시 20분에 비행을 시작하여, 4시 20분에 제주공항에 도착하여, 마님께서 기다리는 주차장 넘버 2C로 가서 마님을 만났다. 오랜만에 제주시 연동에 있는 이비가 짬뽕 연동점에 가서 저녁을 먹고 들어.. 2024. 12. 23. 대도식당에서 한우생등심과 깍두기 볶음밥을 먹었다. 대도식당에서 한우 생등심과 깍두기 볶음밥을 먹었다. 2024년 12월 19일(목요일) 저녁에 화물차 사업을 하는 홍사장과 송년회를 하려고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대도식당에서 한우 생등심과 깍두기 볶음밥에 소주를 먹었다. 나는 2024년 12월 23일(월요일) 오후 3시 비행기로 제주도에 간다. 이번에는 한 달 정도 있다가 오려고 계획을 했다.제주도 가기 전에 홍사장과 송년회를 하려고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대도식당에 갔는데, 식당에 손님이 많아서 2층에 있는 방에 자리를 잡았다. 홍사장은 대도식당에 자주 오는 단골손님이라 일하시는 분들이 다 알고 인사를 한다. 오랜만에 좌식 테이블에 앉으니 좀 불편하지만, 오랜만에 맛있는 한우 생등심과 깍두기 볶음밥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다.홍사장이 맛있는 고기를 가.. 2024. 12. 23.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64 다음 반응형